심사 없이, 지금 바로. 작가라면 누구나 작품과 이야기를 걸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는 매일 마당을 돌아다니며 반응을 얻은 작품을 눈여겨보고 — 다음 드롭의 무대로 초대합니다.
마당은 사전 심사가 없는 대신 원본성 서약과 사후 검수·신고제로 운영되며, 작가의 첫 정산은 본인·원본 확인 후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