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처음 오셨다면 이 한 페이지만 읽으셔도 됩니다. 규칙은 이용약관이 우선하고, 여기서는 쉽게 풀어 씁니다.
한점은 어떻게 돌아가나요
작가가 마당에 작품을 올리면 바로 게시됩니다(민감한 이미지만 검수 후 게시). 큐레이터는 마당에서 반응을 얻은 작품을 드롭 경매로 초대하고, 작가가 수락하면 주간 드롭 무대에 오릅니다. 마당의 작품은 즉시구매로, 드롭의 작품은 경매로 소장합니다. 한 번 소장된 작품은 소유 이력이 이어지는 2차 거래로 다시 주인을 만날 수 있어요.
경매 규칙
수수료
배송·수령·정산
결제가 끝나면 판매자가 작품을 직접 포장해 보내고 운송장을 등록합니다. 작품의 크기와 재질에 따라 일반 택배, 화물, 전문 미술품 운송이 쓰여요. 일반 택배·화물의 기본 배송비는 판매가에 포함되어 있고, 대형 작품·조각·유리·도자처럼 전문 운송이나 설치가 필요한 작품은 그 비용이 별도입니다. 각 작품의 배송 조건은 작품 페이지의 ‘배송’ 항목과 결제 화면에 표시되며, 별도 비용이 있는 작품은 결제 전에 문의로 견적을 확인해 주세요.
받으신 뒤 상태와 구성품을 확인하고 ‘수령 확인’을 누르면 거래가 완결되고(발송 등록 7일 후 자동 확인), 그 뒤에 판매자에게 대금이 정산됩니다. 그 전까지 대금은 에스크로에 보관돼요. 파손이 있거나 설명과 다르면 수령 확인을 누르지 말고 문의를 남겨 주세요 — 포장재를 버리지 말고 사진을 남겨 두시면 처리가 빨라요. 절차는 취소·환불 정책을 따릅니다.
인증서와 소유 이력
거래가 완결되면 작품마다 인증번호(HJ-연도-번호)가 발급되고, 작품 페이지의 디지털 인증서에서 QR과 함께 소유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인증서와 달리 한점 서버의 원장을 실시간으로 읽어오기 때문에 위조가 의미 없어요.
2차 거래(컬렉터 간 제안)
소장된 작품의 페이지에서 현 소장자에게 금액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소장자는 수락·역제안·거절을 선택하고, 수락되면 제안자가 결제한 뒤 같은 배송·수령·정산 흐름을 따릅니다. 소유 이력에는 이 거래도 기록됩니다.
작가라면
작가 출품에서 사진(최대 5장)·실제 크기·상태·이야기와 가격(0~5,000만원, 0원은 ‘가격 문의’)을 적어 올립니다. 판매 대금을 받을 정산 계좌를 미리 등록해 두세요. 판매되면 내 컬렉션의 ‘판매·발송’에서 배송지를 보고 운송장을 등록합니다.
계정 보안
계정 설정에서 2단계 인증(인증 앱)을 켜 두시길 권합니다. 켜 두면 비밀번호가 새어 나가도 코드 없이는 로그인할 수 없고, 입찰·결제·발송 같은 중요한 동작은 인증을 마친 세션에서만 가능합니다.